GUEST

  • 2017.06.21 10:54 ADDR 수정/삭제 답글

    비밀댓글입니다

    • BlogIcon 다크pgmr 2017.06.21 12:12 신고 수정/삭제

      저도 그 이상은 모릅니다. 구체적인 것은 직접 실험해 보셔야 할 것입니다. 필터도 종류가 많고(다양한 파장대) 투과 특성도 상이할 수 있습니다.

    • 2017.06.21 21:03 수정/삭제

      비밀댓글입니다

  • 2017.06.21 01:13 ADDR 수정/삭제 답글

    비밀댓글입니다

    • BlogIcon 다크pgmr 2017.06.21 09:06 신고 수정/삭제

      안녕하세요. 그런 색의 조합에 대해서는 저도 특별히 아는 게 없습니다. 그런데, 보통 모션캡쳐에서는 가시광을 사용하지 않고 IR 적외선(Infrared) 대역을 사용하는 것으로 알고 있는데요. 가시광에서의 색상 대비로 물체를 구분하는 것은 신뢰도가 낮기 때문입니다. 관절에 붙이는 포인트로는 조그만 볼을 사용하고(IR을 잘 반사시키는 재질을 사용) 캡쳐 카메라에는 강한 IR조명을 투광하는 장치가 같이 있습니다. 그리고 카메라의 렌즈 앞에는 IR 대역의 빛만 투과시키는 광학필터를 장착하면 가시대역의 빛은 모두 차단되어 검은색으로 나타나고 볼만 하얗게 나타나는 이미지를 얻을 수 있습니다. 그러면 영상처리 문제가 아주 단순화됩니다.. 그리고 포인트 볼에는 IR 반사 특성을 좋게 하기 위해 표면에 엠보싱 처리를 하면 더욱 효과적인 것으로 알고 있습니다. 이렇게 일반적으로 사용되는 방법을 사용하지 않고 굳이 칼라(color)로 접근하는 이유가 있으신지요..? 굳이 color로 한다면 파란색 바탕에 흰색 볼이면 무난하리라 생각합니다.

  • 2017.06.13 00:13 ADDR 수정/삭제 답글

    비밀댓글입니다

    • BlogIcon 다크pgmr 2017.06.13 08:59 신고 수정/삭제

      네.. 책 출간 축하드리며 마음만 감사히 받도록 하겠습니다. 문제와 현상을 이해한다는 것, 관련된 제반 원리와 개념을 이해한다는 것, 의문을 던지고 문제를 만드는 것, 그리고 과학적 접근방법을 배운다는 것. 어느 것 하나도 빠질 수 없는 중요한 것이라 생각합니다. 저도 오늘 과학적 접근방법에 대해 생각할 수 있는 좋은 기회가 되었습니다. 감사합니다.

  • 2017.05.17 17:50 ADDR 수정/삭제 답글

    비밀댓글입니다

    • BlogIcon 다크pgmr 2017.05.18 15:21 신고 수정/삭제

      저도 잘 모르는 내용인데요, 좀더 구체적으로 말씀해 주시면 방법을 생각해 보도록 하겠습니다.

  • BlogIcon Lever 2017.05.16 07:10 신고 ADDR 수정/삭제 답글

    안녕하세요 예전에 영상처리와 안맞는것 같다고 댓글을 단적이 있었습니다
    아직도 영상처리를 공부하고 있어요..ㅎㅎ;;; 학위과정은 아니고 집에서 혼자 공부하고 있습니다
    졸업하자마자 애니메이션 회사를 찾아갔고 포트폴리오를 요구하길래
    그 과정에서 blender라는 3d 그래픽 프로그램을 알게되었어요
    눈이 탁트이는 신세계를 경험했습니다.. 포트폴리오는 완성못했지만...;;
    영상처리를 다시 공부해보겠다는 의욕이 생겼어요!
    에전에는 하르 분류기를 opencv에서 그대로 쓰는 것에 대해서 의구심을 가지고
    졸업발표때도 하르 분류기에 대해서 질문을 받았습니다(원리가 뭐냐.. 이런식으로)
    그래서 제식대로 말했는데 교수님 의도는 직접 만들었냐? 였던 것 같아요..
    이제서야 깨닫고 머신러닝부터 차근차근 배워보려고 합니다...
    영상처리는 정말 가능성이 무궁무진한거같아요...!!!

    • BlogIcon 다크pgmr 2017.05.16 08:50 신고 수정/삭제

      혼자 공부하려면 힘들진 않으신지요? 그래도 제대로 공부하는 기쁨이 클 거라고 생각합니다. 좋은 결실 맺기를 바랍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