다크의 자유게시판

다크소개 2013.04.25 19:06

이곳은 자유롭게 글을 적을 수 있는 곳입니다.


그냥 지나가는 이야기도 좋고 자신의 생각, 질문, 요청도 좋습니다. 주로 검색어 유입이 대부분이긴 하지만 혹시라도 심심할때 한번씩 들르시는 분이 있다면 출석체크도 해주시구요 ^^


물론 게시글에 대한 질문이나 코멘트는 가급적 해당되는 블로그 글에 댓글로 남겨주시기 바랍니다.


※ 앞으로 올리려고 생각하고 있는 글들입니다.

- scale space와 이미지 피라미드

- 로컬 영상 feature 추출 방법(sift, surf 등) 정리

- 영상 특징점 매칭 방법

- 영상 특징점 매칭 테스트 프로그램 (다양한 keypoint, descriptor, matching방법의 조합 테스트)

- optical flow (이론, 최신방법, 테스트프로그램 등)

- 칼만필터와 EKF

- 파티클 필터

- 여러 machine learning 기법들 (svm, em, ...)

- 배경추출 기법


by 다크 프로그래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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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숭실학부생 2016.01.15 02:59 신고 ADDR 수정/삭제 답글

    안녕하세요 다크(선생)님
    다른 블로그에서 다크님의 블로그를 추천해서 흘러흘러 접했는데 정말 유익한 정보가 많은 것 같습니다.. 4학년을 앞두고 졸업작품을 위해 이제서야 opencv에 입문하고 공부하고 있는데 정말 대단하신 것 같습니다ㅜㅜ 저는 어떻게 해야할지 조금은 겁도 나지만 다크님의 자료들로 많이 공부하고 연습해서 좋은 졸업작품을 만들고 싶습니다! 꿈은 아주아주 크게 다크님이 개발하신 것의 반만이라도 따라가는 것을 목표로 잡고 해보려 합니다. 응원 한번 해주세요!!!
    ps) 아 그리고 다크님의 프로필에 숭실대 인공지능 강의라고 쓰여있으셔서 다크님이 아니라 다크 교수님이신 것 같아요..

    • BlogIcon 다크pgmr 2016.01.15 10:40 신고 수정/삭제

      네 열심히 하시고 좋은 결과 있기를 바랍니다. ^^

  • 컴공 2016.03.30 07:56 신고 ADDR 수정/삭제 답글

    안녕하세요.
    컴퓨터 비전을 공부하는 대학원 생입니다.
    컴퓨터 비전을 공부하면서도 수학을 너무 못해서 걱정입니다.
    분야는 관심이 있어서 논문들을 많이 보곤 하지만, 수학이 너무 부족하네요.
    어떤 방법으로 수학 실력을 키울 수 있을까요?
    조언 부탁드립니다.
    감사합니다.

    • BlogIcon 다크pgmr 2016.03.30 09:10 신고 수정/삭제

      저라고 뾰족한 방법이 있을리 없습니다. 선형대수학과 같이 많이 필요한 부분은 기본서(최대한 기본적인 내용만)를 통해 익히고 그때 그때 필요한 부분을 찾아보고 익혀가는 수밖에 없을 것 같습니다. 보다 근본적으로는 어떤 문제에 부딪혔을 때 방법론만 익히고 넘어갈 것인가 아니면 원리나 개념을 이해할 수 있을만큼 스스로 시간을 투자할 수 있는가의 문제로 생각됩니다.

  • 서경대학교 컴공 석사생 2016.04.09 12:24 신고 ADDR 수정/삭제 답글

    다크프로그래머님 항상 좋은 지식을 얻어갑니다. 매번정말 감사드립니다!!
    제가 지금 opencv라이브러리를 활용하여 영상처리 공부를 하고있는데 지금 어려운 문제에 맞닥뜨리게 되어서 개인적으로 질문하고 싶은 것들이 많은데 쪽지나 뭐 어떤 수단으로 질문을 해야할까요 ㅜㅜ 정말 도움이 절실합니다!! 도와주세요 다크프르그래머님 ㅜㅜ

    • BlogIcon 다크pgmr 2016.04.11 14:25 신고 수정/삭제

      궁금하신 사항이 있을 경우 블로그에 댓글을 남겨주시면 간단한 범위 내에서는 제가 알고 있는 범위 내에서 답변을 드리고 있습니다.

  • 공대생 2016.04.10 22:28 신고 ADDR 수정/삭제 답글

    • 공대생 2016.04.10 22:32 신고 수정/삭제

      안녕하세요. 다크프로그래머님.
      위에 글은 잘못 눌렀는데 삭제가 안되네요..
      현재 저는 3D스캐너를 제작중인데 잘모르는 점이 있어서 메일 보내드렸습니다. 바쁘시겠지만 한번만 확인해주시면 감사하겠습니다.

  • 서경대학교 컴공 석사생 2016.04.11 18:50 신고 ADDR 수정/삭제 답글

    안녕하세요. 그럼 블로그를 통해 몇가지 질문들을 하겠습니다. 매번 감사해요 ㅜㅜ
    이글로 질문을 하면 사진을 첨부할수가 없어서 너무 아쉽습니다만 최대한 글로 풀어서 해보겠습니다! 제가 opencv공부를 하는 도중에 의문점이 생기게 되어 작성하게 되었습니다.
    두 binary image 를 OR연산을 하여 합성하게 될때, 두 Image에서 중첩되는 부분이 2중으로 겹쳐지게되어 나타나게 되는데 이 방법을 개선할수 있는 방법이나 두 image의 교집합? 중첩 되는 부분을 추려내어 OR한 image 에서 빼는 방법이 잇는지 궁금해서 질문하게 되었습니다 . 도와주세요!

    1. 두 Image의 교집합 (겹치는 부분) 을 구해내는 방법이 있는지

    2. 두 Image를 OR하여 합성하게 될때 겹치는 부분을 이중으로 나타내지 않고 합성할수 있는 방법이 있는지 입니다.

    지금 상황은 정확히 x방향으로 미분하여 세로방향 엣지를 구한 바이너리 이미지와
    y방향으로 미분하여 가로방향 엣지를 구한 바이너리 이미지를 OR연산으로 합성하였더니
    원 모양이나 조금 엣지가 겹치게 만들어지는 부분이 2중으로 나타내지게 되는 현상입니다.

    이 현상을 해결할 수 있는 아이디어좀 부탁드립니다 다크프로그래머님!



    • 서경대학교 컴공 석사생 2016.04.11 20:35 신고 수정/삭제

      아 그리구 BInary영상이 아니라면 방법이 없는건가요

    • BlogIcon 다크pgmr 2016.04.11 23:01 신고 수정/삭제

      이미지 A, B가 있을 때 픽셀 단위로 max(A, B)를 하면 될 것 같습니다.

  • nick 2016.04.19 00:40 신고 ADDR 수정/삭제 답글

    알파고에 대해서 포스팅 부탁드립니다.

    • BlogIcon 다크pgmr 2016.04.20 00:45 신고 수정/삭제

      알파고는 잘 모릅니다. 딥러닝도 마찬가지구요. 바둑 경기를 보면서 손에 땀을 쥐고 응원했던 기억은 있습니다만 ^^.. 알파고 관련 논문도 있는것 같던대 아직 읽어보진 못했습니다.

  • 야니 2016.04.22 00:38 신고 ADDR 수정/삭제 답글

    저도 알파고를 잘 모르지만 이쪽에 대해 좀 아시는 분의 말을 빌리자면 사람들을 너무 현혹시키는것이 아닌가 해서 간단하게 짚어보면
    이미 논문이나 이론으로 인공지능 알골리즘은 다 나와 있는 것이고 알파고가 인공지능 알골리즘이 좋아서 잘된게 아닙니다. 그 인공지능의 데이터를 처리하는 부분 이 결국은 병렬 처리하는 부분인데 그부분에 핵심기술이 있다고 합니다. 거기에 대량의 방대한 데이터를 모으고 축적하고 분석하는 기술을 말하는 것이지 부분적으로 봐서 아주 뛰어난 알골리즘이 있어서 가 아니라고 합니다. 그런데 언론이나 정부에서 금방 투자만하면 대단한 알골리즘이 나올줄 아는데요. 못해도 10년은 돼야 그 노하우가 쌓여야 한다고 합니다. 즉 당장 성과가 나와서 머리좋은 로봇이 만들어지지 않는다고 합니다. 데이터가 그만큼 쌓여야 한다고 합니다.

    • BlogIcon 다크pgmr 2016.04.22 07:16 신고 수정/삭제

      네 좋은 말씀이십니다. 전적으로 공감합니다. 이미 딥러닝의 코드도 공개되어 있고 큰 틀에서 부분적인 알고리즘들은 이미 대부분 알려져 있지만 그렇다고 해서 말씀하신 것처럼 우리가 알파고나 MS의 홀로포테에션 같은 기술을 만들 수 있는 것은 아니니까요.
      저도 우리나라 국가연구정책이 많이 바뀌어야 한다고 생각합니다. 당장 눈에 보이는 결과가 나오기를 바라겠지만 정말 높은 기술은 꾸준한 시간의 축적을 통해서 이루어지니까요. 1에서 80이 되는 것은 쉽지만 80에서 90, 90에서 95가 되는 것은 훨씬 많은 시간과 노력이 필요하다는 것은 누구나 알고 있을 것입니다. 하지만, 97이 98이 되고, 98이 99가 될 때 그 1%의 차이가 그 기술의 가치를 2배, 3배로 만든다는 것은 잘 모르고 있는 것 같습니다. 정부는 항상 새로운 것만, 시대적 조류만 쫓으려 하지 말고 그 1%에 집중하고 가치를 인정해 줄 때 알파고나 홀로포테이션 같은 기술이 나온다고 생각합니다. 그리고 당장의 결과가 나오지 않더라도 그 과정을 통해서 사람이 커가는 것만으로도 가장 훌륭한 결과가 나온 것임을 알면 좋을 텐데요..

  • 궁금 2016.05.22 20:40 신고 ADDR 수정/삭제 답글

    뭐하나 여쭈봐도 될까요
    건축물 내부를 찍은 이미지에서 '창문' 이나 문을 인식해 낼수 있을까요?
    그러기 위해서는 어떤 내용을 공부해야 하는지 좀 알려주시면 감사하겠습니다.ㅠㅠ
    opencv를 시작한지 얼마 안되어, 무엇을 하려면 어떤 내용을 파야하는지 조차 지식이 없네요.
    어디하나 물어볼 구석은 없고, 혼자만 끙끙대며 하고 있네요.

    • BlogIcon 다크pgmr 2016.05.23 09:02 신고 수정/삭제

      안녕하세요. 특정 물체를 인식하는 것이 아니라 클래스(class)를 인식하는 문제이기 때문에 학습이 필요할 것으로 생각됩니다. PASCAL VOC(Visual Object Classification) Challenge라고 물체인식에 대한 국제대회가 열려 왔었는데, 이 대회에서 나온 방법들이 모두 관련된 방법으로 생각됩니다. deep learning이 나오기 이전에 이 대회에서 가장 좋은 성적을 거둬왔던 방법이 deformable part model입니다. 그리고 물론 deep learning 도 적용 가능한 방법으로 생각됩니다.

  • 김찰롱 2016.05.31 15:23 신고 ADDR 수정/삭제 답글

    영상처리라는 것에 너무 흥미를 가졌는데, 뭘 어떻게 해야할지 모르는 초보입니다.
    어디서부터 공부를 하고 익혀야할지...
    실은 영상관련 아이디어로 특허 출원까지는 했는데 구현을 정작 할 수가 없어서 심란하네욥

    • BlogIcon 다크pgmr 2016.05.31 16:08 신고 수정/삭제

      안녕하세요. 본인의 아이디어를 구현하는 것이 목적이시라면 개발이 가능한 파트너를 찾는 것도 한 방법이라고 생각합니다. 본인이 직접 개발을 해야 한다면 처음에는 OpenCV 관련된 책을 하나 사셔서 하나씩 따라해 보면서 관련 지식을 익히면 좋을 것 같습니다.

  • BlogIcon e.galois 2016.07.05 19:31 신고 ADDR 수정/삭제 답글

    안녕하세요. 관련 글을 정말 잘 읽고 있는 학생입니다. 다름이 아니라 regression과 estimation의 명확한 차이를 잘 모르겠어서 글 올립니다. p.s 칼만 필터 관련해서 올린 글 기다리고 있습니다 언제쯤 생각중이신가요?

    • BlogIcon 다크pgmr 2016.07.06 13:55 신고 수정/삭제

      안녕하세요. regression은 변수들 사이의 상관관계(함수관계, 종속관계)를 찾거나 분석하는 것이고 estimation은 영어 단어 의미 그대로 추정입니다. estimation(추정)은 추측과는 의미가 다르며 주어진 데이터, 정보, 관측값 등을 바탕으로 어떤 수학적 절차를 거쳐서 모델 또는 모델의 파라미터를 구하는 과정을 의미합니다. regression은 problem의 한 종류를 지칭하고 estimation은 problem을 풀어가는 과정을 지칭합니다.

  • 2016.09.01 19:46 ADDR 수정/삭제 답글

    비밀댓글입니다

  • 위조얼굴 2016.09.16 22:48 신고 ADDR 수정/삭제 답글

    안녕하십니까.

    요즘 위조얼굴검출에( face spoofing detection) 대하여 공부하고 있는데, 혹시 알려주실수 있는 팁좀 있나요?
    wavelet하고 비슷한 shearlet라는게 있던데 이게 뭔지도 좀 알려주시면 감사하겠습니다.

  • 초코우유 2016.10.07 23:32 신고 ADDR 수정/삭제 답글

    안녕하세요
    친구가 여기에 adaboost관련 글과 관련 프로그램이있다고 들었는데 찾을 수가 없네요 ㅠㅠ
    어디 있는지 알 수 있을까요?ㅠㅠ

    • BlogIcon 다크pgmr 2016.10.08 05:38 신고 수정/삭제

      글은 http://darkpgmr.tistory.com/70에 있고 프로그램은 http://darkpgmr.tistory.com/73에 있습니다 ^^

  • 평범한 공대생.. 2016.11.29 04:10 신고 ADDR 수정/삭제 답글

    안녕하세요 평범한 공대 2학년 학생입니다.
    그동안 글만 열심히 보다가 처음으로 댓글 남기네요..
    늘 좋은 글들에 공부하면서 도움 정말 많이 받고 있습니다. 특히 최근에 신호처리 수업들으면서 최적화나 확률 쪽 공부할떄 다크님 글들이 도움이 많이 되었어요. 늘 감사합니다 ㅎㅎ
    실은 제가 요새 앞으로 어떤 연구실에서 어떤 연구를 해야 할지 고민하던 중 컴퓨터 비전 쪽에 관심이 생겨, 4학년때 학교의 관련 연구실에 들어가고 싶어서 조금이라도 미리미리 대비해두려고 개인적으로 찾아보고 있습니다. 그런데 무엇을 어떻게 공부해야 할지 많이 막막하더라고요..
    제가 전공특성상(유학중인데 이게 한국에 많이 없는 과라 설명하기 힘들지만)공업수학 부분은 많이 하는 편이라 수학은 크게 걱정되지는 않는데, 찾아보니 프로그래밍 실력이 정말 중요하다는 이야기를 많이 들어서요.
    물론 공대생들 공통으로 하는 c언어나 자주 사용하는 툴인 매트랩은 학교에서 어느 정도는 배웠고 (그리고 개인적인 흥미로 파이썬도 조금 공부했습니다) 배울 당시 간단한 과제나 레포트는 해결 가능한 정도로 공부하긴 했습니다만, 아무래도 컴공과는 아니다 보니 그렇게 잘 하는 건 아니여서 공부의 필요성을 느끼고 있습니다. 주변에 진짜 잘 하는 얘들 보면 저는 거의 초보자 수준인 것 같아서...
    사실 프로그래밍이라는 게 대학에서 처음 접했다 보니 아직도 대체 어떻게 공부해야 하는 건지 막막하기도 하고요. 찾아보면 컴퓨터비전쪽은 opencv를 공부하는 것 같은데...
    컴퓨터비전 쪽을 하시는 입장에서, 이 분야에서 필요한 프로그래밍 실력이란 어느 정도인지, 무엇을 어떻게 활용해야 하고 익혀둬야 하는지 조언해 주실 수 있나요? 더불어 전체적으로 프로그래밍 실력을 향상시키려면 공부의 방향성을 어떻게 잡아야 할지도 궁금합니다. 미리 실력을 쌓아두려는 거라 스킬만 익히는 거로는 의미가 없을 것 같아서요.
    조언 부탁드립니다. 감사합니다.

    • BlogIcon 다크pgmr 2016.11.29 09:25 신고 수정/삭제

      안녕하세요. 프로그래밍을 배우는 목적은 자신이 생각한 바가 정말로 돌아가는지 확인하고 또 남에게 보이기 위함입니다. 그리고 그 구현의 완성도나 효율성 등은 개인차가 있겠지만 기본적으로 자신의 생각을 어떻게든 검증할 수 있다면 학생으로서 연구에는 큰 문제가 없다고 생각합니다. 전문적인 프로그래머가 목적이 아니라 자신의 연구를 위한 기본 소양으로서의 프로그래밍이라면 굳이 별도로 많은 시간을 들일 필요는 없다고 생각합니다. 연구를 하다보면 어떻게든 구현을 해야 할 필요가 생기고 그러다 보면 자연스럽게 프로그래밍도 가능해지리라 생각합니다. 다만, 프로그래밍에 있어서 기본이 되는 자료구조나 소프트웨어 공학 등은 기본 지식 정도는 익혀두면 도움이 되리라 생각합니다. 프로그래밍 언어는 c++가 되었든 matlab이 되었든 파이썬이 되었든 관계없고 자신의 아이디어, 알고리즘을 컴퓨터에서 돌아가는 프로그램으로 구현해낼 수 있으면 됩니다. 그리고 opencv는 비전 라이브러리이기 때문에 굳이 별도로 공부할 필요는 없으며 연구하다가 그때 그때 필요한 기능이 있으면 찾아서 사용할 수 있을 정도면 충분합니다.

  • 애독자 2017.01.19 22:34 신고 ADDR 수정/삭제 답글

    다크님 포스팅은 설명을 잘하시는것도 잘하시는건데 수식이나 구조가 깔끔해서 보기가 편한것같아요. 혹시 수식은 어떻게 작성하시나요? latex편집기 같은걸로 이미지 하나하나 저장하시는건가요?

    • BlogIcon 다크pgmr 2017.01.21 07:55 신고 수정/삭제

      따로 툴을 이용하는것은 아니고.. 티스토리에서 블로그 글 작성할 때 제공되는 기본적인 수식편집기를 이용한 것입니다.

  • 다크 2017.02.08 18:32 신고 ADDR 수정/삭제 답글

    머시써요!!

  • 히히 2017.03.29 01:27 신고 ADDR 수정/삭제 답글

    안녕하세요. 질문 하나만 드려도 될까요??
    고정된 카메라를 통해서 영상을 입력받아 화재를 감지하려고 합니다. 화재감지하는 알고리즘을 위해서 어떤 부분을 공부해야될까요??

    • BlogIcon 다크pgmr 2017.03.29 08:05 신고 수정/삭제

      일단은 관련 논문들을 찾아보시면 좋을 것 같습니다. 그 후에 가장 쉬워 보이는 방법을 직접 구현해 보십시요.. 그러면 그 분야의 여러 가지 문제점들을 이해할 수 있고 어떤 부분을 개선해야 할지 아이디어들을 만들 수 있습니다. 그 이후에 관련 논문들을 다시 한번 살펴보면서 단순 공부가 아닌 문제 해결법을 찾아갑니다.. 저는 화재감지는 공부해보지 않았으며 일반적인 문제해결과정, 연구과정을 말씀드렸습니다.

  • 신화 2017.04.13 20:40 신고 ADDR 수정/삭제 답글

    안녕하세요? 프로그래밍 관련 질문은 아니고 다른 것에 대해 여쭤보려고합니다.
    얼마전부터 저는 생각의 구성요소가 무엇인지에 대해 궁금해왔었습니다. 특히 저는 아인슈타인이 예전에 말했었었던 이 문구들에 관심을 두었습니다. "The words of the language, as they are written or spoken, do not seem to play any role in my mechanism of thought. The psychical entities which seem to serve as elements of thought are certain signs and more or less clear images which . . . are in my case of visual and some of muscular type. [These elements take part in] a rather vague play… in which they can be voluntarily reproduced and combined… This combinatory play seems to be the essential feature in productive thought, before there is any connection with logical construction in words or other kinds of sign which can be communicated to others . . . In a stage where words intervene at all, they are, in my case, purely auditive, but they interfere only in a secondary stage" 사실 예전에는 저의 사고의 요소나 본질에 대해 생각해본적이 없었습니다. 하지만 어느 순간부터 내 사고가 무엇으로 이루어져있고 어떤방식으로 펼쳐지는지 궁금하여 살펴보았는데 저는 주로 언어로 생각하는 방식이 주된방식이었습니다. 하지만 조금만 생각해보니 언어는 추상적인 개념의 상징으로 다른 사람들에게 내 생각을 알리기 위한 효율적인 수단이라고 생각하는 순간 언어없이 사고가 가능한가? 에 대해 질문해보았고 그 결과 아인슈타인은 시각적인 / 운동감각적인 타입의 사고를 사용한다고 써있었습니다-The mathematician's mind에서 발췌. 하지만 이러한 생각을 한 뒤로 언어없이 생각한다는 것은 저에게 너무나 힘든 생활을 가져다 주었습니다. 인간의 생각에 언어나 기호가 없다면 도대체 무엇이 남을까요?? 저는 느낌과 정서(욕구,동기를 포함한), 감각 이 3가지 밖에 남지 않고 이것으로 사고를 하기에는 너무 힘든 것 같습니다.
    패턴의 인식, 논리(ex. 기호논리학) 등도 모두 기호이고 기호를 뺀다면 그에대한 정서나 느낌 밖에 남지않습니다.

    이것은 분명 언어에 대한 무가치함을 인식시켜주는 것은 절대 아닙니다. 분명히 언어의 습득으로 인한 무궁무진한 발전을 이룬건 사실이니까요. 하지만 분명 언어나 기호는 상징성이라는 의미를 내포하고 있고 그 상징성에 대응하는 개념을 어떻게 사고할 수 있는지에 대해서 여쭙고싶습니다.

    이 주제에 대해서 집중적으로 다루어 봤었던 것은 아니지만 제 생활의 많은 부분에 영향을 미쳐 스트레스를 받고있는 것은 사실입니다.
    다크프로그래머님께서는 이에 관해 깊은 통찰을 주시진 않을까 하여 댓글로 남깁니다.

  • BlogIcon 홍초아 아빠 2017.05.30 13:55 신고 ADDR 수정/삭제 답글

    다크님 이메일 주소 좀 주세요. 개인적으로 조언을 듣고 싶은 것이 있어 파일첨부해서 여기있는 darkpgmr.lee@gmail.com로 보냈는데 휴면상태라 메일이 안가네요.

    • BlogIcon 다크pgmr 2017.05.30 15:06 신고 수정/삭제

      그럴리가요.. 최근까지 잘 쓰고 있는 계정입니다.

    • BlogIcon 홍초아 아빠 2017.05.30 16:01 신고 수정/삭제

      읽으셨네요.. 뭔가 컴터에 이상이 있었나봅니다.. ㅎㅎ

    • BlogIcon 홍초아 아빠 2017.06.07 13:20 신고 수정/삭제

      다크님 제가 실수로 이메일 주소를 잘 못 기입하고 1주일 내내 답변을 기다리는 짓을 했네요.

      다시 이메일 보내드렸습니다. 한번 보시고 답변주세요.
      시간이 걸리시면 대략적인 소요시간을, 아니면 관심밖이면 바로 거부의사를 주시면 좋겠습니다.

      감사합니다.

  • 고등학생 2017.06.05 14:49 신고 ADDR 수정/삭제 답글

    안녕하세요 다크pgmr님. 인공지능 이미지인식에 관하여 관심을 두고 있는 학생입니다.
    이미지를 인식시키기에 앞서 전처리를 거쳐야 할탠데,
    어떻게 해야 이미지를 숫자열로 바꿀 수 있을지 모르겠네요.
    이미지를 흑백사진으로 바꿔서(이부분은 포토샵을 이용하면 됩니다.)
    이미지의 픽셀이 (1,1)에서 (240,480)까지 있으면
    왼쪽에서 오른쪽으로,위에서 아래로,명도를 나타내는 숫자열로 바꿔주었으면 좋겠다고
    생각하고 있습니다.

    혹은 이미지를 n*m의 숫자 배열로 바꿔주고 싶습니다.

    그런데 어떤 수단을 사용해야 그걸 이룰 수 있는지 전혀 감이 잡히질 않네요.
    어떤것을 찾아봐야하는지조차 모르고 있으니 막막한 상황에 처해있습니다.
    이미지 관련프로그램을 손수 제작하시는 다크님이라면 분명 도움을 주실 수 있지 않을까 생각해
    이리 남깁니다.

    • BlogIcon 다크pgmr 2017.06.05 17:00 신고 수정/삭제

      안녕하세요. 그러려면 어떤 식으로든 프로그래밍이 가능해야 할 텐데요.. opencv와 같은 비전 라이브러리나 matlab 등과 같은 스크립트 툴을 이용하면 됩니다만 공부가 필요할 것으로 생각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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